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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-12-09 06:36 조회 251 댓글 0본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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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. /오케이 레코즈
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소속사 복귀 의사를 밝힌 뉴진스 멤버들에 대해 “하이브가 뉴진스에게 너무나 미안해해야 한다. 상황을 왜 이렇게까지 만드는지 화가 나고 안타깝다”고 말했다.
민 전 대표는 4일 유튜브 ‘장르만 여의도’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‘뉴진스에 대해 미안함 같은 게 있을 수도 있고, 안타까움이 있을 수도 있다. 어떤 감정이냐’는 물음에 이같이 답했다.
민 전 대표는 “둘, 셋으로 나누는 게 너무 이상하다”며 “법원에서는 ‘돌아오기만 하면 잘해줄게’라고 해놓고 왜 세 명을 따로 왕따시키듯이 이런 행위를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”고 했다.
지난달 1 관련 내용 릴플레이한국 2일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상의를 거쳐 복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. 그로부터 2시간 40여 분 뒤 민지, 하니, 다니엘은 법무법인을 거쳐 “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됐다”며 소속사 복귀 의사를 알렸다. 어도어는 당시 “진의를 점검 중”이라고 했다.
진행자는 “두 명(해린‧혜인)과 세 명(민지‧하니‧ 체리마스터pc용설치 자료 다니엘)의 생각이 다른 것 아니냐. 두 명은 어도어를 거쳐 복귀 입장을 얘기했고, 세 명은 법무법인을 거쳐 복귀 의사를 밝혔다”고 말했다.
이에 민 전 대표는 “아니다”라며 “동일한 날짜에 시간차만 두고 전달한 거다. (세 명이) 어도어에 연락했다고 입장문에 나온다”고 답했다. 이어 “두 명이 먼저 복귀 의사를 밝혔다고 치자. 저라면 기다 릴플레이사례 렸을 것 같다”며 “다른 친구들에게 연락해서 한 번에 발표하는 게 팬덤이 혼란하지 않기 때문”이라고 했다. 그러면서 “세 명이 돌아오겠다고 의사를 확실히 밝혔으면 받아들여야지, 왜 의심하고, 도대체 왜 진의를 따지냐”고 했다.
진행자는 다시 한번 “두 명은 어도어를 거쳐 돌아가겠다고 하고, 세 명은 법무법인을 거쳐 돌아가겠다고 하니 어도어 바다이야기릴플레이2 가 진의를 점검 중이라고 했다”고 말했다. 민 전 대표는 재차 “아니다”라며 “대부분의 기사는 그런 식으로 나왔는데, 제가 본 기사에는 그런 식으로 표현되어 있지 않다”고 했다. 그러면서 “멤버들이 ‘어도어에 복귀 의사를 전달했다’고 입장문에 정확한 내용이 있었다”고 했다.
진행자는 “‘어도어에 복귀 의사를 밝혔으나 회신이 없어서 부득이하 황금성슬롯 관련 내용 게 별도로 입장을 밝히게 됐다’고 했다”고 다시 한번 짚었다. 이에 민 전 대표는 “오해가 있을 수 있으니까, 저는 그게 너무 공감된다”며 “왜 이걸 의가 상한 것처럼 포장하는지, 그게 애들을 생각하는 거라면 어른들이 더더욱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것 아니냐”고 되물었다.
진행자는 “여기까지 온 것은 하이브 책임이 크다고 보는 거죠?”라고 물었고, 민 전 대표는 “제 입장에서는 100% 하이브 책임”이라고 답했다.
앞서 민 전 대표는 지난달 13일 소속사로의 복귀 의사를 밝힌 뉴진스 멤버들의 결정을 지지한다고 밝혔다. 민 전 대표는 “저는 어디서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”고 했다. 그러나 어떠한 상황에서든 뉴진스는 5명으로 온전히 지켜져야 한다”고 “멤버들이 더 나은 뉴진스가 되길 바라며, 무엇보다 멤버 모두가 행복하길 바란다”고 했다. 관련 내용
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소속사 복귀 의사를 밝힌 뉴진스 멤버들에 대해 “하이브가 뉴진스에게 너무나 미안해해야 한다. 상황을 왜 이렇게까지 만드는지 화가 나고 안타깝다”고 말했다.
민 전 대표는 4일 유튜브 ‘장르만 여의도’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‘뉴진스에 대해 미안함 같은 게 있을 수도 있고, 안타까움이 있을 수도 있다. 어떤 감정이냐’는 물음에 이같이 답했다.
민 전 대표는 “둘, 셋으로 나누는 게 너무 이상하다”며 “법원에서는 ‘돌아오기만 하면 잘해줄게’라고 해놓고 왜 세 명을 따로 왕따시키듯이 이런 행위를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”고 했다.
지난달 1 관련 내용 릴플레이한국 2일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상의를 거쳐 복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. 그로부터 2시간 40여 분 뒤 민지, 하니, 다니엘은 법무법인을 거쳐 “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됐다”며 소속사 복귀 의사를 알렸다. 어도어는 당시 “진의를 점검 중”이라고 했다.
진행자는 “두 명(해린‧혜인)과 세 명(민지‧하니‧ 체리마스터pc용설치 자료 다니엘)의 생각이 다른 것 아니냐. 두 명은 어도어를 거쳐 복귀 입장을 얘기했고, 세 명은 법무법인을 거쳐 복귀 의사를 밝혔다”고 말했다.
이에 민 전 대표는 “아니다”라며 “동일한 날짜에 시간차만 두고 전달한 거다. (세 명이) 어도어에 연락했다고 입장문에 나온다”고 답했다. 이어 “두 명이 먼저 복귀 의사를 밝혔다고 치자. 저라면 기다 릴플레이사례 렸을 것 같다”며 “다른 친구들에게 연락해서 한 번에 발표하는 게 팬덤이 혼란하지 않기 때문”이라고 했다. 그러면서 “세 명이 돌아오겠다고 의사를 확실히 밝혔으면 받아들여야지, 왜 의심하고, 도대체 왜 진의를 따지냐”고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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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행자는 “여기까지 온 것은 하이브 책임이 크다고 보는 거죠?”라고 물었고, 민 전 대표는 “제 입장에서는 100% 하이브 책임”이라고 답했다.
앞서 민 전 대표는 지난달 13일 소속사로의 복귀 의사를 밝힌 뉴진스 멤버들의 결정을 지지한다고 밝혔다. 민 전 대표는 “저는 어디서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”고 했다. 그러나 어떠한 상황에서든 뉴진스는 5명으로 온전히 지켜져야 한다”고 “멤버들이 더 나은 뉴진스가 되길 바라며, 무엇보다 멤버 모두가 행복하길 바란다”고 했다. 관련 내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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