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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-12-15 13:11 조회 959 댓글 0본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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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브라운대 총격 희생자들 추모하는 사람들
미국 동부 브라운대에서 총격 사건으로 10여 명의 사상자가 나온 가운데, 이 대학의 한 재학생이 고교 시절에 이어 대학에서도 총격 사건에 노출되는 불운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학교 내 총격 사건이 빈번한 미국에서는 청소년기에 이어 대학에서도 총기 사건을 겪는 충격적인 사례들이 생기고 있는 편입니다.
14일(현지시간)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(WP)에 따르면, 브라운대 3학년인 미아 트레타(21)는 2019년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리타 소재 소거스 고등학교에서 있었던 총격 사건의 생존자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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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라운대 대형 강의실에서 발생한 이 사건으로 최소 2명이 숨지고 9명이 부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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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에는 트레타처럼 두 번이나 '학교 총격'을 겪은 학생들이 있는 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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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시간주 옥스퍼드 고등학교에서 2021년 총격을 경험한 학생들도 2023년 미시간주립대에서 또 학내 총격에 노출됐습니다.
한편, 경찰은 브라운대 총격 사건의 용의선상에 오른 인물을 구금했다고 AP 통신은 보도했습니다.
소식통들은 위스콘신주 출신의 24세 남성이 용의자로 지목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.
(사진=AP, 연합뉴스)
조제행 기자 [email protected] 관련 내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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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경찰은 브라운대 총격 사건의 용의선상에 오른 인물을 구금했다고 AP 통신은 보도했습니다.
소식통들은 위스콘신주 출신의 24세 남성이 용의자로 지목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.
(사진=AP, 연합뉴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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